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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본으로 어떻게 조합원 모집까지 했을까?

내가 생각해도 무에서 유를 창조했던 경험이야.

시행에서 홍보관은 가장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고 돈도 많이 들어가지. 사실 상품성을 보여주려면

잘 보여줘야 하잖아. 어떤 상품을 팔더라도 보통은 과대 광고등이 들어 가게 마련이고

적어도 기존상품보단 안좋게 보이면 안되겠지?

아파트를 아무것도 없이 팔수 없잖아 모델하우스를 만들기로했어.

돈이 없었던 당시 가건물 망한식당을 보증금 없이 월세 200정도를 주고 6개월을 빌렸던거 같아.


사업가와 사기꾼은 진짜 종이 한장 차이야.

두 부류는 사업을 시작하기 전이라면 구분이 안되겠지만

뜻대로 이루어진다면 사업가가 될 것이고, 그렇지 못했다면 사기꾼이 되는것이지.

왜그럴까? 사업은 혼자서 할수 는건 아니기때문이야 누군가의 조력을 분명히 받아야하고. 같이해나가는것이 사업이지.

가끔 유튜브 보면 1인 창업, 노트북으로 자동상품등록 판매 등 자동화해서 판다던지, 혼자서 블로그 혹은 유튜브 만들어서 매출을을 높이는 사람들은 사업가라고 볼수 없어. 자영업자지.

그렇다고 자영업을 비하하는건 아니야. 대단한 자영업자들도 정말 많더라고, 가끔은 사업가보다 훨씬 더!

아무튼 사업을 하다보면 주변에 도움을 요청 하고 가끔은 무상으로 일을 도와줘야할때가 있고

그런 관계속에서 하나씩 진행이 되어 갈텐데. 그래서 사업하려는 사람들은 평소에 자기 신용관리에

더 각별히 신경을 써야해.

내가 자본금이 1.5억 뿐인데, 어떻게 토지계약도 하고 설계용역도 주고, 인허가도 진행했으며, 홍보관(물론 자그마한 식당이었지만) 까지 진행을 할 수 있었을까?


우습지만 정말정말 신용으로 진행을 했어. 지금 생각해보면 아슬아슬 했던 기억이지

아래의 순서대로 진행이 되었어.

  1. 초반에 토지는 토지사용승락서로 확보를 해갔으며, 꼭 필요한경우만 계약금의 5%미만으로 지출하고 계약을 해갔고. 나중에는 창립조합원 모집후에는 공격적으로 계약하기 시작했지.

  2. 당시 직원1명에 자금업무는 은행 다니던 와이프가 업무보조를 했었지.

  3. 인허가는 설계사무소에 의뢰 하여 계약금없이 조합원 모집이 되면 계약금 주겠다고 해서 진행을 했어 당시 오픈만 하면 완판되던 때라 가능했지. 당시 설계비 약 10억원(612 세대 대단지 )

  4. 홍보관은 선금 2천만원만 제공하고 조합원모집후 하겠게다고 약속을 받고 진행했으며

  5. 주변 지인이나 부동산에 관심이 많았던사람을 선착순으로 50명에게 자금대여를 받았어.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했던 사람들은 너도나도 요청했고 당일 목표인원을 달성했어. 추후 이분들은 일천만원정도 할인과 황금열쇠도 5돈을 지급했었지 신용이 없었더라면 불가능한 일이었을거야 5천만원*50세대 25억의 실탄이 생긴거지. 당시에는 모집승인제도도 없었고 단순 신고제도 였었기에 가능했던부분이고, 또한 유사수신행위로 볼수있는 소지도 있지만 법에 관련해서 정확히 알고 서류를 작성한다면 문제가 없지. 하지만 피해자가 생긴다면, 상황은 달라질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 해야해!! 니가 사업을 하게되면 진짜 법률과 세무전문가 전문가를 옆에 꼭 두어야해

미친형님 명언1. 다른돈은 다 아껴도 법 과 관련된 비용은 아끼지마라. 진짜진짜다!!

나는 코스닥 대장주 셀트리온 서정주 회장님의 명언이 내겐 많은 도움이 되었지.

아래 정리해뒀으니, 한번 살펴 볼수 있으면 도움이 될거야.

나도 부동산에 대하여 문외한 이었거든.

그냥 열정 하나로 진행했던 사업입니다. 성공했으니까 이렇게 이야기 할수 있는거겠지?.


당시 내가 손으로 그렸던 홍보관 도면
당시 내가 손으로 그렸던 홍보관 도면

보면알겠지만 진짜 지금 생각 해보면 홍보관이라고 할수 없을만큼 작고 열악했지 식당건물을 리모델링을 해서 홍보관으로 사용했어. 당시 공사현장 사진과 유닛 도면도 첨부해봤어

오픈직전에 홍보관..  열악하네?  두번째 사업부터는 확달라져 규모가!! 기대해도 좋아.
오픈직전에 홍보관.. 열악하네? 두번째 사업부터는 확달라져 규모가!! 기대해도 좋아.

홍보관 오픈 후에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하지 않아? 당연히 순탄하지만은 않았어. 다음이야기에 이어서 쓸게


셀트리온 서정진 명예회장 명언 표 정리( 서정진 회장이 만약에 망했다면, 아마 개소리가 되었겠지)

구분

명언

도전의 중요성

늦었다고? 나는 45살에 시작했다


돈 없다고? 오천만 원으로 시작했다


전문가가 아니라고? 나는 다 독학했다


그게 절실하면 하게 돼 있다


도전하면 성공할 때까지 가는 것이다


실패란 없다, 아직 성공하지 않았을 뿐이다


불가능은 없다, 어려울 뿐이다


절박하고 절실하면 이겨낼 수 있다


도전을 해야 열정이 생긴다

관계와 성공

성공하려면 미안함과 고마움을 알아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라


집에 가면 가족이 더 행복해야 한다


친구를 만나면 친구가 더 행복해야 한다


주변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

습관과 성장

똑똑함보다 중요한 건 습관과 시간 관리다


포기하는 게 제일 쉽다


흙수저 타령 그만하라


공부와 정보 폭을 넓히고 생활 습관을 바꿔라

인생철학

전 세계 별거 아니다


금수저·흙수저를 따지지 마라


가장 큰 위기는 아무 변화가 없는 것이다


절박하면 뭐든 이뤄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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